01 말하지 못한 필요
사람은 필요한 것을 모두 말할 수 없어요.
원하는 결과는 있어도,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는 모를 수 있어요.
모노트랩스 소개
세상의 지식을 아는 AI에서, 사람의 이해를 아는 AI로. 무엇을 모르는지 찾고, 어떻게 알려줘야 이해하는지 아는 것. 모노트랩스가 도전하는 미래예요.
우리가 만들 미래
우리가 만들어 갈 기술
우리가 쌓으려는 것은 질문과 답변의 양이 아니에요.
사람이 막힌 이유와 이해에 이른 과정을 연결하는 지식이에요.
01 말하지 못한 필요
원하는 결과는 있어도,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는 모를 수 있어요.
02 상황에서 찾는 필요
말로 요청한 내용뿐 아니라, 하려는 일과 막힌 지점을 함께 살펴요.
03 변화를 만드는 도움
어떤 설명을 했는지가 끝이 아니라, 무엇이 필요했고 어떤 행동이 실제로 도움이 됐는지를 연결해요.
04 판단의 근거
데이터의 의미는 여기에 있어요. 새로운 상황에서도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할 근거가 되는 거예요.
05 무엇을 모르는지
사람은 막막함을 느껴도 그 이유까지 설명하지는 못해요. 상황과 필요를 연결한 지식이 쌓이면, 이미 아는 것과 아직 연결하지 못한 것을 구분하고, 무엇을 모르는지 찾아내는 기술을 만들 수 있어요.
말이 뒤섞여 있어도, 질문이 완성되지 않았어도. 그 안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내는 거예요.
06 어떻게 이해하는지
모르는 부분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어떻게 알려줘야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지 아는 기술. 우리가 쌓는 지식으로 이 능력을 만들 수 있어요.
그 능력이 있다면, 사람이 일일이 설명을 요청하기 전에도 필요한 순간에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는 AI가 가능해져요.
첫 제품
사람이 읽고 쓰고 질문하는 자리에서 시작했어요. 모노세미는 노트와 AI를 한곳에서 쓰는 제품이에요. 손글씨를 옮겨 적지 않고, 쓰던 노트에서 AI에 묻고 답을 받아요.
모노세미 보기모노세미에서 시작된 변화.
93.8%
모노세미가 사라지면
아쉽다고 답했어요.*
* 핵심 기능을 두 번 이상 경험한 베타테스터 기준
‘매우 아쉬움’과 ‘다소 아쉬움’ 응답 합산
베타테스트 종료 설문 · 자기보고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그냥 포기하고 넘어가지 않게 됐어요.
매번 스크린샷하고 맥북으로 에어드랍하고 다시 AI 챗봇에 붙여넣고 질문하는 과정 없이, 앱 내에서 바로바로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어요.
영어로 된 글을 읽으며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단순히 사전처럼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맥락을 파악하고 자세히 설명한다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됐어요.
이 미래를 만드는 팀


좋은 아이템을 만드는 것과 세상이 그 제품을 필요로 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일이에요. 제품을 개발하는 일과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일을 함께 해요.
역할마다 책임과 권한은 달라도 왜 하는지는 함께 알아야 해요. 충분히 논의하고 방향을 점검해요.
문제를 이야기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직접 해결하려는 사람이 필요해요. 회사의 문제를 내 문제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중요하게 봐요.
글로벌 제품을 성공시키는 경험을 함께 쌓으려 해요. 각자가 성장할 수 있는 역할과 그에 맞는 보상을 마련하려 해요.
자료 사용 목적과 함께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