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트랩스 소개

기술이
사람을 배우는
시대.

세상의 지식을 아는 AI에서, 사람의 이해를 아는 AI로. 무엇을 모르는지 찾고, 어떻게 알려줘야 이해하는지 아는 것. 모노트랩스가 도전하는 미래예요.

우리가 만들 미래
태블릿과 종이 자료를 함께 살펴보는 세 사람

우리가 만들어 갈 기술

사람이 이해하는 과정을
기술로 만들어요.

우리가 쌓으려는 것은 질문과 답변의 양이 아니에요.
사람이 막힌 이유와 이해에 이른 과정을 연결하는 지식이에요.

태블릿 앞에서 생각에 잠긴 사람과 아직 연결되지 않은 자료들

01 말하지 못한 필요

사람은 필요한 것을 모두 말할 수 없어요.

원하는 결과는 있어도,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는 모를 수 있어요.

사람이 살펴보던 자료의 한 부분을 짚고 필요한 설명과 연결하는 모습

02 상황에서 찾는 필요

우리는 그 사람의 상황에서 필요를 찾아가요.

말로 요청한 내용뿐 아니라, 하려는 일과 막힌 지점을 함께 살펴요.

막힌 부분과 설명이 파란 선으로 이어지고, 이해한 사람이 작업을 계속하는 모습

03 변화를 만드는 도움

무엇을 해야 그 상황이 달라지는지 알아가요.

어떤 설명을 했는지가 끝이 아니라, 무엇이 필요했고 어떤 행동이 실제로 도움이 됐는지를 연결해요.

서로 다른 세 사람 위의 자료에서 선택된 부분들이 맨 위 하나의 지식 구조로 모이는 모습

04 판단의 근거

그 경험이 ‘해야 할 일을 판단하는 지식’으로 쌓여요.

데이터의 의미는 여기에 있어요. 새로운 상황에서도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할 근거가 되는 거예요.

사람의 뒤섞인 표현 속 자료들을 기술이 연결된 구조로 정리하는 모습

05 무엇을 모르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 몰라도.

사람은 막막함을 느껴도 그 이유까지 설명하지는 못해요. 상황과 필요를 연결한 지식이 쌓이면, 이미 아는 것과 아직 연결하지 못한 것을 구분하고, 무엇을 모르는지 찾아내는 기술을 만들 수 있어요.

말이 뒤섞여 있어도, 질문이 완성되지 않았어도. 그 안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내는 거예요.

대각선 위에서는 일하는 사람, 아래에서는 배우는 사람에게 AI가 먼저 설명을 연결하고 전구로 이해를 표현한 모습

06 어떻게 이해하는지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법까지.

모르는 부분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어떻게 알려줘야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지 아는 기술. 우리가 쌓는 지식으로 이 능력을 만들 수 있어요.

그 능력이 있다면, 사람이 일일이 설명을 요청하기 전에도 필요한 순간에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는 AI가 가능해져요.

교재 위의 손글씨 요청과 AI가 찾은 자료가 함께 보이는 모노세미 실제 화면

첫 제품

시작은,
모노세미.

사람이 읽고 쓰고 질문하는 자리에서 시작했어요. 모노세미는 노트와 AI를 한곳에서 쓰는 제품이에요. 손글씨를 옮겨 적지 않고, 쓰던 노트에서 AI에 묻고 답을 받아요.

모노세미 보기

사용자의 이야기

모노세미에서 시작된 변화.

93.8%

모노세미가 사라지면
아쉽다고 답했어요.*

* 핵심 기능을 두 번 이상 경험한 베타테스터 기준
‘매우 아쉬움’과 ‘다소 아쉬움’ 응답 합산
베타테스트 종료 설문 · 자기보고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그냥 포기하고 넘어가지 않게 됐어요.
익명 사용자 1 베타테스트 종료 설문
매번 스크린샷하고 맥북으로 에어드랍하고 다시 AI 챗봇에 붙여넣고 질문하는 과정 없이, 앱 내에서 바로바로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어요.
익명 사용자 2 베타테스트 종료 설문
영어로 된 글을 읽으며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단순히 사전처럼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맥락을 파악하고 자세히 설명한다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됐어요.
익명 사용자 3 베타테스트 종료 설문

이 미래를 만드는 팀

문제를 말하는 사람에서,
해결하는 사람으로.

우리가 일하는 방식
LG SUPERSTART Rookie Track 참가팀 단체 사진
모노트랩스 아카이브
  • 창업중심대학 지역기반 선정
  • LG SUPERSTART Rookie Track 1기 선정
모노트랩스 팀 사진
김동호 CEO
사업 · 기획 · 전략
김태윤 CTO
앱 · AI · 인프라

좋은 제품에서 끝나지 않아요.

좋은 아이템을 만드는 것과 세상이 그 제품을 필요로 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일이에요. 제품을 개발하는 일과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일을 함께 해요.

왜 하는지 알고 일해요.

역할마다 책임과 권한은 달라도 왜 하는지는 함께 알아야 해요. 충분히 논의하고 방향을 점검해요.

문제를 발견했다면, 해결까지.

문제를 이야기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직접 해결하려는 사람이 필요해요. 회사의 문제를 내 문제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중요하게 봐요.

글로벌 제품을 만들며 성장해요.

글로벌 제품을 성공시키는 경험을 함께 쌓으려 해요. 각자가 성장할 수 있는 역할과 그에 맞는 보상을 마련하려 해요.

모노트랩스와 함께

이 미래를
만들 준비가 됐나요?

사람이 무엇을 모르고, 어떻게 알려줘야 이해하는지 아는 AI.
세계의 사람들이 쓸 제품을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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